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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전국 흐리고 내륙 곳곳에 소나기

[내일날씨] 전국 흐리고 내륙 곳곳에 소나기

기사승인 2021. 06. 2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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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시원한 산책
서울의 한낮 기온이 30도 안팎의 더운 날씨를 보인 2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정재훈 기자
화요일인 22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한반도는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강원도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겠다.

특히 강원 영동은 22일 오전까지 5~2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내륙, 전라 동부 내륙, 경상권 내륙은 이날 오후부터 밤사이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10~40㎜다.

아침 최저 기온은 15~20도, 낮 최고 기온은 20~29도로 예측된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는 ‘나쁨’, 그 밖의 지역은 ‘좋음’ 또는 ‘보통’ 으로 예보됐다.

지역별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0도 △춘천 19도 △강릉 24도 △대전 21도 △대구 21도 △부산 21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제주 2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5도 △춘천 27도 △강릉 21도 △대전 29도 △대구 26도 △부산 24도 △전주29도 △광주 29도 △제주 29도로 예측된다.

풍랑특보가 발표된 동해 중부 먼바다와 동해 남부 북쪽 먼바다, 경북 북부 앞바다는 새벽까지 바람이 시속 35~6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3.5m로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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