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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드림타워, 월드클래스 스테이크 셰프 영입

제주 드림타워, 월드클래스 스테이크 셰프 영입

기사승인 2021. 07. 0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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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타워
버튼 이 셰프/ 롯데관광개발 제공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최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컷 싱가포르’의 총괄 셀프를 역임한 버튼 이(Burton Yi) 셰프를 스테이크 하우스 총괄 셰프로 영입했다.

컷 싱가포르는 세계 최고 스테이크 셰프로 손꼽히는 울프강 퍽(Wolfgang Puck)이 아시아 최초로 론칭한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으로 싱가포르의 최고 명소로 꼽힌다.

버튼 이 셰프는 ‘스파고 비버리 힐스’ 를 비롯해 미국의 울프강 퍽 레스토랑에서 주요 경력을 쌓았다. 마카오에서 가장 유명한 윈 팰리스 복합리조트의 ‘SW스테이크 하우스’의 총괄 셰프도 역임했다.

버튼 이 셰프는 “천혜의 자연을 갖춘 제주의 각종 육류와 해산물, 당근, 브로콜리, 콜라비 등 매력적인 로컬 식재료를 활용해 세계 최고급 스테이크 요리의 진수를 선보이겠다”는 밝혔다.

버튼 이 셰프가 이끄는 스테이크 하우스는 드림타워 최고층인 38층에 위치한다. 제주 바다와 한라산, 도심 풍경이 파노라마 뷰로 펼쳐져 ‘하늘 위 파인 다이닝’으로 통한다.

버튼 이 셰프 외에도 전세계 샹그릴라 호텔의 72개 중식당을 총괄했던 빈센트 웡, 초콜릿의 대명사 ‘고디바’의 글로벌 총괄을 역임한 쇼콜라티에 필립 다우, 20여년 간 태국과 인도네시아 등의 하얏트에서 경력을 쌓은 베테랑 이탈리안 셰프 마리오 등이 드림타워에 포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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