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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헌트’ 제작사 대표 코로나19 확진…이정재·정우성은 음성

영화 ‘헌트’ 제작사 대표 코로나19 확진…이정재·정우성은 음성

기사승인 2021. 07. 1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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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우성-이정재, '오늘 한잔 어떠세요'
영화 ‘헌트’의 제작사 사아니픽처스 대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이정재와 정우성 등이 검사를 진행했다/정재훈 기자
영화 ‘헌트’의 제작사 대표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정재와 정우성 등이 검사를 진행했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13일 “‘헌트’ 촬영 현장에서는 선제적 차원에서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정기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이정재와 정우성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촬영 현장에서도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다”라며 “보건 당국 방역 지침을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헌트’의 제작사인 사나이픽처스 한재덕 대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제작사에 따르면 최근 촬영장에 방문한 적이 없어 촬영에는 지장이 없으나, 스태프들은 선제적 차원에서 정기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헌트’는 안기부 요원이 남파 간첩 총책임자를 쫓으며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첩보 액션 영화로 이정재의 첫 연출작이자 절친 정우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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