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컨콜] SK이노 “BMR, 2025년 6만톤 규모 상업생산 계획”

[컨콜] SK이노 “BMR, 2025년 6만톤 규모 상업생산 계획”

기사승인 2021. 08. 04. 10:5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SK이노베이션은 4일 ‘2021년 2분기 기업설명회 콘퍼런스콜’을 열고 폐배터리 재활용(BMR) 관련해 “배터리 성장세 가속화되면서 리사이클 성장세 커질 것으로 예상한”면서 “배터리 리사이클 영역은 기본적으로 배터리 생산에서 나오는 스크랩과 2025년부터 본격화되는 폐배터리 회수를 피드로 하는 비즈니스이며 여기서 리튬과 니켈·코발트·망간(NCM)을 회수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SK이노는 고순도리튬을 선회수하는 차별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SK이노는 차별적인 기술 경쟁력으로 미국·중국·유럽 등지에서 생산설비를 기반으로 사업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5년까지 6만톤정도의 생산능력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