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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계열 저축銀, 새 광고모델 가수 KCM 선정

상상인 계열 저축銀, 새 광고모델 가수 KCM 선정

기사승인 2021. 09. 1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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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사로잡은 AZ(아재) KCM, MBC ‘놀면뭐하니?’서 대세 예능감 발현… MZ세대 겨냥 인기몰이
상상인저축은행(대표 이인섭)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대표 송기문)이 광고모델로 가수 KCM(강창모)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KCM은 2004년 데뷔 후 '흑백사진', '은영이에게'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MSG워너비’로 활동하며 음악, 방송계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상상인저축은행 관계자는 “뛰어난 노래 실력에 비해 독특한 ‘패션감각’과 ‘말장난 개그’로 긍정적이고 유쾌한 모습들을 보여주며, MZ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라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 신규 디지털 금융 플랫폼 론칭 앞두고 광고 제작, CM송 제작 등 다양한 활동 전개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KCM을 앞세워 오는 10월 새롭게 론칭하는 디지털 금융 플랫폼 광고를 선보인다. 상상인저축은행 디지털 금융 플랫폼 ‘뱅뱅뱅’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신규 디지털 금융 플랫폼이 만나 혜택이 배가 되는 장점을 직관적이고 재미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광고모델에 선정된 가수 KCM(강창모)
■ 9월 29일부터 유튜브, IPTV, 극장서 KCM 모델 광고 온에어

KCM을 모델로 한 광고는 오는 9월 29일부터 유튜브, IPTV, 극장 등을 통해 방영되며, 다양한 프로모션을 연계한 활동들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앞서 KCM은 지난 16일(목) 방영된 유튜브 웹예능 ‘주크박스2’에서 상상인 금융그룹의 CM송 제작과정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상상인저축은행은 지난 11일 업계 최고 연 11% 금리를 제공하는 ‘뱅뱅뱅 1+1=11% 정기적금’을 출시했다. ‘뱅뱅뱅’ 최초 거래 고객이라면 별도 우대 조건없이 업계 최고 연 11% 정기적금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30일(목)까지 ‘뱅뱅뱅’ 앱을 통해 매일 오전 11시부터 당일 선착순 1,111명까지 신청을 받는다. 6개월 만기 상품으로 납입 금액은 월 최소 1만원부터 최대 20만원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상상인저축은행 홈페이지 또는 ‘뱅뱅뱅’ 앱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상상인은 네트워크 설계, 장비공급 및 설치, 유지보수 등의 종합적인 IT 서비스를 시작으로 금융과 증권을 주 사업으로 하는 금융 서비스, 조선소 엔지니어링과 조선 자동화 설비를 공급하는 중공업 서비스를 영위하고 있다.

모회사 상상인은 1989년 설립된 IT기반 기업으로 스마트 네트워크, 차세대 통합 보안, 첨단 정보통신, 전자부품 사업을 전문으로 한다. 주요 계열사로 상상인증권과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등 금융회사, 조선 자동화 설비 제조업체인 상상인선박기계와 상상인인더스트리, RMS(Risk Management System) 프로그램 운용의 상상인플러스와 상상인그룹 등이 있다.

상상인그룹은 기술 그 이상의 가치를 위해 정보통신, 금융, 중공업 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지속적인 기업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2018년에 그룹사 체제로 전환하였으며, 새로운 사업영역 확장을 통해 그룹의 역량을 강화하고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룹사명 '상상인'은 "상상, 사람人, IN"의 합성어로 상상을 불어넣어 더 이로운 세상을 만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상상인저축은행은 고객과 함께하는 건실하고 안전한 시스템을 갖춘 초우량 리테일 금융기관으로 모두에게 공평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고객중심 경영 체재와 지역사회와의 공생발전 체재를 구축해가고 있다. 공정한 기업문화를 정립하고 도덕적인 내부 인재를 육성하며, 위험 관리 시스템을 강화시켜 신뢰와 만족을 주는 초우량 금융기관으로 발전 중이다. 2020년 7월 디지털뱅크 ‘뱅뱅뱅’ 출범으로 본격적인 모바일 시대를 열고 고객 저변확대에 나서고 있다.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1972 년 12 월 설립 이래 서민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천안 서북구 불당동 소재 본점과 대전 유성구 소재 지점에 위치한 저축은행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창사 이래 지속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지역 내 영업기반을 공고히 확장하여 대전 지역에 지점을 개설하는 등 안정적인 재무 건전성 아래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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