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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2021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신한금융지주·KB금융지주 선정

[社告] ‘2021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신한금융지주·KB금융지주 선정

기사승인 2021. 09. 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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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시상식
제11회 금융대상 심사위원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에서 열린 ‘2021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심사위원회에서 고동원 심사위원장(사진 가운데)을 비롯해 심사위원들이 수상기업 선정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김현우 기자
올해 11회째를 맞는 ‘2021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금융위원장상(장관)상에 신한금융지주가 선정됐다. 금융감독원장상은 KB금융지주가 수상한다.

아시아투데이는 이달 1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021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제11회 금융대상 심사위원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에서 열린 ‘2021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심사위원회에서 고동원 심사위원장(사진 가운데)을 비롯해 심사위원들이 수상기업 선정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김현우 기자
심사위원장에는 고동원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심사위원으로는 김헌수 순천향대 IT금융경영학과 교수,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최승재 세종대 법학부 교수가 참여했다.

본지는 심사위원회에 앞서 지난달 23일부터 31일까지 정부와 유관기관, 금융협회 및 학계, 금융업계, 금융소비자 등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심사위원회는 대상인 금융위원장상과 금융감독원장상을 비롯해 총 8개 부문을 심사해 33개 최우수 기업 선정을 논의했다. 설문조사 40%와 심사위원단 평가 60%가 반영돼 최종 수상기업이 결정됐다.

‘2021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대상인 금융위원장상에는 심사위원회 평가와 설문조사에서도 고르게 높은 점수를 획득한 신한금융지주가 선정됐다.

고동원 심사위원장은 “신한금융지주는 은행, 카드, 증권, 보험 등 전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디지털 생태계 구축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한 점과 현지화 전략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점, 탄소제로 선언 등 ESG경영을 선도하고 있는 점 등 다양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심사위원 전원 일치로 금융위원장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금융감독원장상은 글로벌 부문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비대면 채널 등 디지털 경쟁력 강화는 물론 취약계층에 대한 포용금융 등 ESG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는 KB금융지주가 수상한다.

‘2021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CCMM빌딩 루나미엘레(서울시티클럽) 그랜드볼룸에서 코로나19 관련 정부의 방역 지침 준수하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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