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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 측 “11월 12일, 디즈니+ 데이 맞아 전세계 대규모 이벤트”

월트디즈니 측 “11월 12일, 디즈니+ 데이 맞아 전세계 대규모 이벤트”

기사승인 2021. 09. 2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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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월트디즈니 컴퍼니가 오는 11월 12일 디즈니+ 데이를 맞아 글로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월트디즈니 컴퍼니가 오는 11월 12일 디즈니+ 데이를 맞아 글로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디즈니+에서는 ‘디즈니’ ‘픽사’ ‘마블’ ‘스타워즈’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핵심 브랜드들의 새로운 콘텐츠와 함께 향후 출시 예정인 작품들을 엿볼 수 있는 특별 소개 영상이 공개된다. 일부 국가에서 서비스되는 ‘스타’에서도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11월 12일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디즈니+ 출시를 확대하며 전 세계 새로운 팬들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월트디즈니 컴퍼니는 디즈니+ 출시 2주년인 ‘디즈니+ 데이’를 기념해 전 세계 구독자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 영역에 걸친 대규모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우선 전 세계 디즈니 파크와 리조트·디즈니 크루즈 라인에서는 블루 카펫이 펼쳐지며, 기념사진 촬영과 캐릭터 등장 등 디즈니+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식 디즈니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특별 프로모션이 진행되며 ABC·디즈니채널·ESPN·ESPN+· 프리폼·FX·훌루·내셔널지오그래픽 등 월트디즈니 컴퍼니 소유 채널의 인기 시리즈 및 프로그램, 출연자들도 이번 기념 이벤트에 참여한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최고경영자 밥 차펙은 “이번 디즈니+ 데이 이벤트는 구독자들을 위해 월트디즈니 컴퍼니 전사에 걸쳐 진행되는 대규모 축제”라며 “디즈니+ 데이는 독보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전 세계 소비자와 팬들에게 즐거움·교훈·영감을 전달하고자 하는 월트디즈니 컴퍼니의 미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행사이며, 앞으로도 중요한 연례행사로서 디즈니의 전 세계 다양한 비즈니스를 통해 더 다양하고 많은 소비자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디즈니+ 데이’에 디즈니·픽사·마블·스타워즈·내셔널지오그래픽·스타 브랜드에서는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공개한다. 마블 스튜디오의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디즈니 액션 어드벤처 영화 ‘정글 크루즈’, 신규 디즈니+ 오리지널 영화 ‘나 홀로 즐거운 집에’,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새로운 오리지널 단편 시리즈 ‘올라프가 전해요’ 등이 있다.

그 외에도 디즈니+ 구독자들은 예고편·새로운 소식·독점 영상·디즈니+ 제작진과 배우들이 출연한 특별 영상 등 ‘디즈니+ 데이’를 맞아 준비된 다양한 콘텐츠들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월트디즈니 컴퍼니는 ‘디즈니+ 데이’인 오는 11월 12일 한국과 대만, 16일 홍콩에서 디즈니+를 출시하고, 디즈니의 캐릭터와 스토리들을 전 세계 새로운 구독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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