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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위문물품 전달

동작구,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위문물품 전달

기사승인 2021. 09. 2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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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노인의 날 기념식 대체…유공자 표창 및 어르신 위문물품 전달
모범어르신·효행자·어르신복지기여자 등 분야별 총 42명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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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가 노인의 날을 맞아 유공차 표창 및 어르신들에게 위문물품을 전달했다./제공=동작구청
서울 동작구는 오는 10월 경로의 달과 제25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에 대한 공경심과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노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물품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로 올해 노인의 날 기념식은 생략하고, 기관별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고 관내 어르신에게 위문물품을 전달한다.

유공자 표창 분야는 동주민센터와 노인관련기관 및 단체의 추천을 받아 모범어르신(18명), 효행자(15명), 어르신복지기여자(9명) 등 총 42명을 선발하며 10월 중으로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저소득 어르신 대상으로 식료품, 떡, 보양식, 양념꾸러미, 방역물품 등 위문물품을 15개 동별 실정에 맞춰 전달 될 예정이다.

위문물품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가급적 가정방문해 직접 전달한다.

이선희 어르신장애인과장은 “이번 노인의 날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개최하지 못하지만, 어르신 유공자 표창과 위문물품 전달로 지역 공동체 내 어르신에 대한 관심과 공경심이 고취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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