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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여야 대표 중기 현안 해결해야”

김기문 “여야 대표 중기 현안 해결해야”

기사승인 2021. 10. 1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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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여야 대표 만나 중기 10대 정책과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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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중기중앙회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15일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들과 함께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 있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각각 방문해 시급한 중소기업 현안들을 전달했다.

여야 대표 방문에는 권혁홍 중기중앙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배조웅·심승일·한병준 부회장, 서승원 상근부회장과 추문갑 경제정책본부장이 함께 했다.

중소기업계에서는 대·중소기업 양극화 실태보고와 함께 △획일적 주 52시간제 개선 △최저임금제도 개선 △납품단가 제값받기 △공공조달제도 개선 △온라인 플랫폼 거래 공정화 △불공정거래 개선 △중소기업 승계 원활화 △협동조합 공동사업 활성화 △중소기업제품 판로확대 지원 △중소기업전용 신용평가체계 구축 등 10대 현안과제를 건의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대·중소기업 간 양극화는 더욱 심화되고 획일적인 주 52시간제 시행, 최저임금 인상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은 더 이상 버티기 힘들다”며 “여야 대표가 관심을 가지고 양극화 해소와 중소기업 현안들을 적극 해결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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