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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684명…7일째 2000명 아래

코로나19 신규 확진 1684명…7일째 2000명 아래

기사승인 2021. 10. 1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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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680명·경기 606명·인천 95명 등 수도권 1381명
충북 48명·대구 37명·경북 34명 등 289명
오늘도<YONHAP NO-1582>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16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684명 늘어 누적 33만9361명이 됐다. 전날(1939명·당초 1940명에서 정정)보다 255명 감소했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670명, 해외유입이 14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680명, 경기 606명, 인천 95명 등 수도권이 1381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82.7%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충북 48명, 대구 37명, 경북 34명 등 289명(17.3%)으로 집계됐다.

전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616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7만2887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1만283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12만9330건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371명으로 전날(371명)보다 7명 줄었다. 사망자는 8명 늘어 누적 2626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7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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