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딸 같은 부인과 재혼한 中 감독 장지중 위독설

딸 같은 부인과 재혼한 中 감독 장지중 위독설

기사승인 2021. 10. 16. 19:2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31세 차이 나나 자녀도 둘이나 있어, 이혼 소문도
흔히 사랑에는 국경도 없다고 한다. 나이 차이는 더 말할 필요 없다. 특히 나이 많은 남성이 어린 여성과 결혼하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라고 해도 괜찮다.
두싱린
영화감독으로 유명한 장지중이 부인, 자녀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직 건강한 것으로 보인다./제공=신랑.
하지만 31세 정도 차이가 난다면 너무 심하다고 해도 괜찮다. 딸 같은 여성하고 사는 것이 되니까 말이다. 이런 사람이 중국 연계계에는 있다.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신랑(新浪)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주인공은 영화감독으로 유명한 장지중(張紀中·70)이라는 인물이다. 부인 두싱린(杜星霖·39)과 지난 2017년 31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연히 재혼일 수밖에 없다.

더구나 그는 두와의 사이에서 자녀도 두명이나 두고 있다. 정력 끝판왕이라고 해도 좋지 않나 보인다. 하지만 그도 나이는 속일 수 없는 듯하다. 최근 위독하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는 것. 심지어 세상을 떠났다는 얘기도 있다.

하지만 그는 건재한 것으로 보인다. 아주 건강하지는 않으나 아직 자녀들을 두고 떠날 수 없다는 듯 최근 자신의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에 소문이 절대로 진실이 아니라고도 밝혔다. 자녀들과 보내는 사진을 올리면서 증거까지 남겼다. 하기야 아직 젊은 부인과 자녀들을 생각한다면 그는 앞으로 더욱 건강하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보인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