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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콜드 플레이와 ‘마이 유니버스’ 합동 무대…설렘 가득

방탄소년단, 콜드 플레이와 ‘마이 유니버스’ 합동 무대…설렘 가득

기사승인 2021. 11. 2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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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약 2년 만에 관객과 대면했다. 미국 시상식에서 콜드플레이와 함께 즐거운 무대를 완성했다./제공=AMA SNS
방탄소년단이 약 2년 만에 관객과 대면했다. 미국 시상식에서 콜드플레이와 함께 즐거운 무대를 완성했다.

방탄소년단은 2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개최된 ‘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2021 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에서 콜드플레이와 협업곡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콜드 플레이와 무대에 오른 방탄소년단은 밴드 사운드에 맞춰 ‘마이 유니버스’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방탄소년단은 현장의 관객들과 호흡하며 함께 즐기는 무대를 완성했다. 약 2년 만에 관객과 직접 호흡한 방탄소년단은 설렘을 감추지 못한 모습으로 연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노래를 열창했다. 관객석을 채운 해외 아티스트들 역시 방탄소년단의 노래에 맞춰 호응하는 등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18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AMA’ 수상 후보에 올랐다. 올해는 이 시상식의 대상인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Artist of the Year)’를 비롯해 ‘페이보릿 팝 듀오/그룹(Favorite Pop Duo or Group)’, ‘페이보릿 팝송(Favorite Pop Song)’ 등 3개 부문에서 글로벌 뮤지션들과 경합을 벌인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이번 시상식에서 대표곡 ‘버터(Butter)’ 리믹스 버전 피처링에 참여한 메건 디 스탤리언과도 합동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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