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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송혜교·장기용, 데이트 포착? ‘애틋 눈빛’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송혜교·장기용, 데이트 포착? ‘애틋 눈빛’

기사승인 2021. 11. 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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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헤중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송혜교와 장기용의 평범해서 더욱 특별한 만남이 포착됐다./제공=삼화네트웍스· UAA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송혜교와 장기용의 평범해서 더욱 특별한 만남이 포착됐다.

지난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4회 엔딩에서는 윤재국(장기용)이 자신을 밀어내려는 하영은(송혜교) 앞에 나타나 “나 보고 싶었니? 나는 너 보고 싶었어”라고 직진 고백을 했다.

하영은과 윤재국의 인연은 10년 전 파리에서 시작됐다. 하지만 운명의 장난처럼 이들의 인연은 어긋났고, 하영은은 윤재국이 아닌 윤재국의 형 윤수완(신동욱)과 사랑에 빠졌다. 그러나 윤수완은 하영은에게 단 2달의 행복을 안겨준 채 연기처럼 사라졌다. 이로 인해 하영은은 10년 동안 사랑을 믿지 않게 됐다. 그런 그녀에게 윤재국은 달콤한 하룻밤의 인연이었다.

그러나 윤재국의 마음은 달랐다. 하영은에게 솔직하게 호감을 표현했고 거침없이 다가왔다. 그러던 중 하영은과 윤재국의 10년 전 슬픈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윤재국이 윤수완의 동생이라는 것과 윤수완은 10년 전 하영은을 만나러 오던 길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이 하영은과 윤재국이 함께 있는 장면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하영은과 윤재국이 함께 있는 장소가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윤재국이 하영은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서려 한다. 그리고 이는 두 사람 관계에 큰 전환점을 가져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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