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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톡톡] 임윤아 “‘빅마우스’ 시즌2 제작된다면…”, 김희철 “데뷔 초 많인 받은 편견은?”

[아투★톡톡] 임윤아 “‘빅마우스’ 시즌2 제작된다면…”, 김희철 “데뷔 초 많인 받은 편견은?”

기사승인 2022. 10. 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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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 /제공=엠넷
★ 양요섭 "저의 무기는 우리 팬들이요!" = 그룹 하이라이트의 멤버 양요섭이 엠넷 '아티스탁 게임'의 유저단으로 참여를 알렸는데요. 이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로 주식과 음악 오디션을 결합해 관심을 받았습니다. 양요섭은 최근 열린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참가자로 참여하게 된다면 어떤 면을 어필할 것 같냐는 질문에 "제 매력과 재능은 꽤나 출중하다"고 솔직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양요섭은 "저의 가장 큰 무기는 하이라이트의 팬 라이트 분들이다. 이 분들이 투표도 굉장히 잘한다. 14~15년 동안 노하우가 쌓였다"며 "기대주, 우량주, 가치주 등 모든 타이틀을 가져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자랑하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임윤아
임윤아 /제공=SM엔터테인먼트
★ 임윤아 "'빅마우스' 시즌2, 나올 수 있는 방법 있다" = MBC '빅마우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임윤아가 시즌2에 대해 언급했는데요. 최근 서울 성수동 SM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인터뷰를 위해 만난 임윤아는 "미호(임윤아)가 죽음을 맞이한 결말을 이미 알고 있었다. 작품적으로 잘 받아들이고 촬영을 했다. 작가님이 의도한 메시지가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시즌2 이야기가 나오자 "요즘엔 죽어도 나올 수 있지 않나. 과거 회상신도 있다. 시즌제 이야기가 있다면 방법을 찾아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점 찍고 나올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줬습니다.


김희철
김희철/제공=디즈니+
★김희철, 데뷔 초 들었던 편견은? =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디즈니+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핑크 라이'의 MC를 맡았는데요. 이번 프로그램은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 줄 사람을 찾기 위해 누구에게도 꺼낸 적 없는 단 하나의 거짓말을 선택한 청춘남녀들의 연애 리얼리티를 담았습니다. 김희철은 편견 없이 살아왔다고 생각했지만 '핑크 라이'를 통해 자신이 편견 덩어리였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편견을 많이 받았다. 아시지 않나. '저 XX 사고 많이 칠 것 같다'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라며 "그런데 저도 어쩔 수 없이 타인에 대한 편견이 있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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