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MWC 2024] 글로벌 텔코, AI 시대 ‘성큼’

[MWC 2024] 글로벌 텔코, AI 시대 ‘성큼’

기사승인 2024. 02. 29. 10:2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240226052959
올해 MWC 2024 화두는 단연 'AI'로 꼽힌다, 글로벌 텔코사는 AI 시대를 미리 보여주는 듯 한 다양한 AI 기술을 선보였다. 아울러 도심항공교통(UAM)에도 힘을 쏟는 모양새다.

clip20240229020357
MWC 2024 도이치텔레콤 부스./제공=아시아투데이 김윤희
clip20240229014923
MWC 2024 도이치 텔레콤 부스 내 컨셉 AI 폰./제공=아시아투데이 김윤희
독일 최대 통신사 도이치텔레콤은 이번 MWC 2024에서 'AI폰'을 선보였다. AI 비서를 만들기 위해 도이치플랫폼은 퀄컴·브레인닷 AI와 협력했다. AI 폰을 사용하면 앱이 없이도 개인화 된 AI가 이용자에 맞춰 도움을 준다. 또 도이치텔레콤은 3D 안경을 착용해 대형 스크린 게임기로 축구를 즐기는 체험도 선보였다.
clip20240229013210
MWC 2024 차이나 텔레콤 부스 전경./제공=아시아투데이
clip20240229013602
MWC 2024 관람객이 차이나텔레콤의 UAM을 이용하고 있다./제공=아시아투데이 김윤희
중국 최대 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은 5G UAV와 장기와 바둑을 두는 로봇을 중심으로 부스가 꾸며져 있다. 아울러 다양한 버티컬 LLM 서비스를 진열해 다양한 데이터를 미리 확인해 볼 수 있다. 또 AI 컴퓨팅 서비스 플랫폼과 클라우드 AI 컴퓨팅 인프라 플랫폼도 선보였다. 이를 통해 각각 법률·교육·헬스케어 등 버티컬 AI 영역에 활용할 수 있다.
clip20240229014652
MWC 2024 이앤 부스에 전시된 UAM./제공=아시아투데이 김윤희
clip20240229014828
MWC 2024 이앤 부스에 전시된 아메카./제공=아시아투데이 김윤희
중동 지역 최대 통신사인 이앤(e&)도 UAM과 휴머노이드 로봇인 '아메카'를 전시했다. 이앤이 선보인 UAM 기체는 이항의 모델로 수직이착률기 사업을 선보이고 있는 회사다. 아울러 같이 전시된 아메카는 영어로만 소통이 가능하지만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고 사람처럼 표정을 짓는 등 행동한다. 아울러 5G 넷제로도 같이 꾸며놓았다.

이같은 흐름은 통신사의 '수익성'과 연관있다. 더 이상 통신에만 국한되지 않고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나서 각 통신사에 맞는 AI를 계속해 선보이는 것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후원하기 기사제보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