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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시경 정규 8집 'ㅅ(시옷)', 한정판 LP로 만난다

    가수 성시경이 정규 8집 한정판 LP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17일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지난해 발매된 성시경의 정규 8집 ‘(ㅅ(시옷)’ LP 한정판의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번 한정판 LP는 블랙과 화이트 판형 두 개의 LP로 발매되어 팬들에게 오리지널 감성을 한껏 선사한다. 10년 만에 발매된 정규 앨범인 만큼 리스너들 사이에서 소장 가치가 높은 앨범으로 여겨지는 ‘ㅅ..

  • '불가살' 김우석, 이준 칼 맞고 쓰러졌다…이진욱 오열

    ‘불가살’ 김우석이 이준의 칼을 맞고 쓰러졌다. 1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불가살’에서는 600년 전 단활(이진욱)의 가족을 죽였던 옥을태(이준)가 환생한 그의 아들 남도윤(김우석)에게 칼을 꽂았다. 먼저 남도윤이 제 전생의 아들이라는 걸 알게 된 단활은 행방이 묘연해진 그를 찾아 옥을태의 집으로 향했다. 그러나 남도윤에게는 두억시니(머리를 억눌러 환상을 보게하는 귀물) 환생이 접근, 옥을태는 오히려 민상운(권나라)을 직접 찾기 위해..
  • [백운산의 오늘 운세] 2022년 1월 17일

    36년 마음을 가득 비운다. 48년 어깨춤 추는 날이다. 60년 맛있는 음식 먹는다. 72년 부부 화합 되는 날이다. 37년 다소 몸이 호전이 된다. 49년 자금이 움직이니 기쁘다. 61년 한글자라도 신중히 메모해 둔다. 73년 좋은 습관 가지니 성사 된다. 38년 지연 되는 일 많아도 일 성사 된다. 50년 일이 지연되니 고생만 하게 된다. 62년 미리 좌절은 시간만 아깝다. 74년 원하는 곳으로 움..

  • '너의 밤이 되어줄게' 정인선, 비하인드 사진 속 사랑스런 매력 발산

    ‘너의 밤이 되어줄게’ 정인선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정인선은 SBS 일요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에서 언니를 대신해 우연히 인기 아이돌 밴드 멤버의 입주 주치의로 위장 취업을 한 인윤주와 그의 언니 강선주 역으로 변신했다. 정인선은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한 1인 2역은 시청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생김새만 똑같을 뿐, 외적인 스타일과 성격, 취향 등 모든 것이 다른 두 인물을 통해 극과 극 매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 한층..

  •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유리·젠, 화보 촬영…흥 넘치는 모습으로 카메라 장악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유리와 젠이 첫 동반 화보를 촬영한다. 16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내 인생의 대상은 바로 너’라는 부제로 그려진다. 이날 사유리와 젠은 잡지 표지 모델에 도전한다. 촬영에 앞서 사유리와 젠은 메이크오버 시간을 가졌다. 젠은 화장을 받으며 모델로 변신해가는 엄마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사유리와 젠은 밥을 먹는 중에도 포즈를 연습하며 열의를 불태웠다. 방탄소년단과도 화보 촬영을 해 본 적이 있..

  • '엉클' 전혜진·정수영, 두 사람이 맞붙게 된 이유는?

    ‘엉클’ 전혜진이 정수영에게 격노의 일격을 날리는 현장이 포착됐다. TV조선 토일드라마 ‘엉클은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사랑을 채워가는 오합지졸 가족의 유쾌하고 감동적인 성장기로 주말 밤 안방극장에 웃음과 위로를 선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혜진이 정수영에게 분노를 터트리는 현장이 펼쳐져 긴장감을 높인다. 극중 왕준희(전혜진)가 도 넘은 말을 일삼는 정다정(정수영)에게 다가가 거침없이 따귀를 가하는 장면이다. 먼저 왕준희는 학교 수업을 마..

  • '허재 심판' 프로농구 올스타전, 형님 허웅이 동생 허훈 꺾어

    2년 만에 돌아온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대구에서 처음 개최됐다. 승부에서는 형님 ‘팀 허웅’이 동생 ‘팀 허훈’을 눌렀다. 최우수선수(MVP) 영예도 21점을 넣은 허웅의 몫이었다. ‘팀 허웅’은 16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팀 허훈’을 120-117로 따돌렸다. 주장으로 21득점을 올린 허웅이 올스타전 MVP를 차지했다. 앞서 팀은 올스타전 팬 투표 1,2위에 오른 허웅과 허훈이..

  • 조코비치 결국 호주서 추방, 호주오픈 통산 10회 우승 물거품

    월드 테니스 스타 노박 조코비치(35·세르비아)가 두 차례의 법정 소송 끝에 결국 호주에서 추방을 당하게 됐다. 16일(한국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호주 연방 대법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거부해 호주 정부와 갈등을 빚었던 조코비치가 호주 이민부를 상대로 낸 항소에 대해 제임스 앨섭 대법원장을 비롯한 법관 3인의 만장일치로 “이민부 장관의 결정을 지지한다”고 판결했다. 대법원의 이 같은 비자 소송..

  • 뱅크턴·웨이브...곤지암스키장 '펀 슬로프 존' 오픈

    경기도 광주의 곤지암리조트가 ‘펀(FUN) 슬로프 존’을 오픈했다. 펀 슬로프존은 스키를 ‘펀 라이딩’의 형태로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시설이다. 웨이브 코스, 뱅크턴, 벽타기, 기문 체험 코스(주간 운영) 등이 갖춰졌다. 지난 시즌에는 2개 슬로프에서 운영됐다. 올 시즌에는 중급자에서 고급자까지 수준별 이용이 가능하도록 5개 슬로프에서 운영된다. 곤지암리조트 스키장 이용객은 펀 슬로프존 이용이 무료다. 기상 환경에 따라 운영이 제한될 수..

  • 박주영, "군대 대신 가겠다" 보증 섰던 홍명보 감독 품으로

    한때 한국 축구를 대표했던 공격수인 박주영이 은퇴가 아닌 현역 연장의 꿈을 이어간다. 정들었던 FC서울을 떠나 울산 현대에 새 둥지를 틀었다. 울산 현대 구단은 16일 박주영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조건은 상호 합의 하에 밝히지 않기로 했다. 이로써 올해 만 37세가 되면 박주영은 홍명보 감독 밑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마지막 기회를 잡게 됐다. 박주영은 2005년 서울 유니폼을 입고 K리그에 데뷔한 뒤 2008년까지 뛰었다..

  • 킨다블루, 16일 신곡 '색' 공개…바래진 이별 감성 전한다

    가수 킨다블루가 겨울 감성 가득한 신곡 ‘색’으로 돌아왔다. 킨다블루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색’을 발매한다. 신곡 ‘색’은 사랑을 표현하는 수단 중 하나인 ‘색’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팝 장르의 곡으로 킨다블루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설렘으로 심장이 간질간질하던 순간에는 핑크빛이 감돌지만 사랑의 끝자락에 다가설수록 점차 바래지는색에 대해 이야기한다. ‘슈퍼밴드2’에 출연했던 문수진이 피처링으로 참..

  • 이하늬, 엄마 된다 "소중한 생명 찾아와…6월 출산 예정"

    배우 이하늬가 엄마가 된다. 소속사 사람 엔터테인먼트는 16일 “이하늬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라며 “현재 임신 4개월차에 접어들었으며, 6월 출산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하늬는 지난달 12일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당시 이하늬는 남편과 함께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혼인 서약식을 치렀다. 이하늬는 2006년 제50회 미스코리아 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지난해 SBS 드라마 ‘원더우먼’에서 1인..

  • K팝 시장 커졌지만 '빅4' 기획사 쏠림 현상도 심화

    K팝 음악 시장이 연간 앨범 판매량 5000만 장을 넘기며 호황을 맞았지만 대형 기획사로 쏠림 현상도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가온차트가 16일 발표한 지난해 국내 앨범 판매량(상위 400개 기준)은 5708만9160장으로 5년 전(1080만8921장)보다 428% 급증했다. SM·YG·JYP·하이브 등 ‘빅4’ 앨범 판매량 비중 역시 58.8%에서 60.9%로 2.1%포인트 증가했다. 주요 기획사의 지난해 앨범 판매량 비중을 보면 NCT..

  • 지난해 K팝 앨범 수출 역대 최고...중국선 한한령 뚫고 151% 증가

    지난해 K팝 음반 수출액이 2억2천만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관세청이 16일 발표한 수출입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앨범 수출액은 2억2083만6000달러(약 2624억원)로 전년 1억3620만1000달러(약 1618억원) 대비 약 1.6배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수출 대상국별 수출액을 보면 일본이 7804만9000달러(약 927억원)로 가장 컸다. 이어 중국 4247만1000 달러(약 505억원),..

  • 사상 첫 국보 경매...간송미술관 불교유물 2점 향방은?

    국보가 처음으로 미술품 경매시장에 나온다. 간송미술관이 내놓은 불교문화재인 국보 제72호 ‘금동계미명삼존불입상’과 73호 ‘금동삼존불감’이다. 케이옥션은 오는 27일 열리는 올해 첫 경매에 두 유물이 나온다고 예고했다. 삼국시대 유물인 금동계미명삼존불입상은 32억∼45억원, 고려시대 금동삼존불감은 28억∼40억원으로 추정가가 책정됐다. 금동계미명삼존불입상은 ‘계미십일월’(癸未十一月)에 제작했다는 명문이 있어 563년에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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