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홍광호·김준수, 뮤지컬 ‘데스노트’ 캐스팅

홍광호·김준수, 뮤지컬 ‘데스노트’ 캐스팅

기사승인 2022. 01. 27. 11: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ㅇ
제작사 오디컴퍼니의 새로운 각색을 거쳐 4월 1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세 번째 막을 올리는 뮤지컬 ‘데스노트’의 출연진이 공개됐다.

홍광호는 초연에 이어 데스노트로 범죄자를 처단하는 천재 야가미 라이토 역을 맡았다. 고은성은 처음으로 이 역을 맡아 작품에 합류했다.

김준수 역시 초연과 재연에서 선보였던 명탐정 엘(L) 역으로 다시 돌아온다. 김성철도 같은 역을 소화한다.

인간계에 일부러 데스노트를 떨어뜨린 류크는 강홍석과 서경수가, 라이토를 사랑하는 아마네 미사는 러블리즈 케이와 장민제가 연기한다. 미사를 지키는 사신 렘 역에는 김선영과 장은아가 캐스팅됐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