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인바디, 12월10일 ‘2023 BIA 심포지엄 X 근감소증’ 개최

㈜인바디, 12월10일 ‘2023 BIA 심포지엄 X 근감소증’ 개최

기사승인 2023. 11. 29. 11:0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근감소증 진단 도구로 BIA 장비 효용성 적극 조명
인바디 로고
노년기 건강 적신호인 '근감소증' 진단 및 예방·개선을 위한 솔루션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인바디는 오는 12월 10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 아트홀에서 '2023 BIA 심포지엄 X 근감소증'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BIA 심포지엄은 체성분측정의 기본 원리인 BIA(생체전기임피던스법)를 기반으로 질환별 주요 연구자들의 연구 사례를 공유하고, 추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진행되는 행사다. 지난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 6회째를 맞았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근감소증이다. 근감소증 진단 기준의 현황과 전망을 중심으로, 학계 전반의 이슈와 치료 요법 개발 현황 등을 집중적으로 조명할 계획이다.

심포지엄은 △특별 강연 △근감소증과 체성분 분석의 이해를 위한 심화 워크숍 △근감소증 중재 요법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임재영 교수, 경희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 인제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태년 교수, 경희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덕윤 교수, 서울부민병원 하용찬 원장이 각 세션의 좌장으로 나선다. 세션 별로 각 분야 의료진 및 전문가들의 세부 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참가 사전 등록은 전용 QR코드 혹은 전화 및 이메일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사전 등록은 조기 마감될 수 있고 참가 비용은 무료다.

후원하기 기사제보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