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 강연으로 끝없는 재개봉…구수환 감독 "이태석 리더십 전하고 있어"
    영화 ‘부활’이 강연을 통해 끝없는 재개봉을 이뤄내고 있다.최근 구수환 감독은 6시간의 열정 강연회 릴레이로 전남 순천 매산중학교 학생들과 만났다.이태석 신부의 뜻이 닿을 수 있다면 어디든 상관없다는 구수환 감독의 신념은 이번 6시간의 강연의 큰 원동력이 됐다.이태석 재단에 따르면 이태석 신부의 섬김의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강연회에서 전남 순천 매산중학교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들은 큰 감흥을 받았다는 후문이다.이런 강연의 끝없는 진행은..

  • '구경이' 이영애, 대본리딩 현장 공개 " 이 작품, 놓칠 수 없다고 생각"
    이영애의 드라마 복귀작 ‘구경이’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다음달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구경이’는 게임도 수사도 렉 걸리면 못 참는 방구석 의심러 구경이의 하드보일드 코믹 추적극.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이영애가 4년만 드라마 복귀작으로 선택해 많은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구경이’는 차원이 다른 독특하고 색다른 장르물 탄생을 예고한다. 이영애가 세상에 없던 탐정 구경이 역을 맡아, 지금껏..

  • 송중기·박소담,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
    송중기와 박소담이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두 사람은 다음달 6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은 임상수 감독의 ‘행복의 나라로’, 폐막작은 령록만 감독의 ‘매염방’이 선정됐다.한편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는 다음달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개최될 예정이다.

  •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프라인 정상 개최 "작품 수준 최고"(종합)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이 1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이용관 이사장, 허문영 집행위원장, 오석근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공동운영위원장, 남동철 수석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6개 극장 29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공식 선정작은 70개국 223편, 커뮤니티비프 상역작은 63편이다. 아시아콘텐츠&필름이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되며,..

  •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측 "임권택 감독,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임권택 감독이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영화인상을 수상한다.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이 1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이용관 이사장, 허문영 집행위원장, 오석근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공동운영위원장, 남동철 수석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아시아 영화인상은 매해 아시아영화 산업과 문화 발전에 있어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아시아영화인 또는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수상자는 1962년 영화..

  • 박형준 시장 "부산국제영화제, 희망 나눌 수 있는 축제의 장 되길"
    박형준 부산 시장이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이 1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이용관 이사장, 허문영 집행위원장, 오석근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공동운영위원장, 남동철 수석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이날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처음 열리던 때부터 지금까지 팬이고 지켜본 사람 중 한 사람이다. 코로나19로 어렵지만 영화제를 준비해주신 관계자분들게 감사..

  •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 "이정재, 멋진 이미지 망가뜨리고 싶었다"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이 이정재를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15일 오전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정재·박해수·위하준·정호연·허성태, 황동혁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황 감독은 “이정재는 ‘모래시계’부터 최근까지 항상 멋있게 나와 망가뜨리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이어 “멋있는 연기를 할 때도 가끔씩 보이는 인간미랄까, 허당스러운 모습들을 본격적으로 드러내면 어떨까 싶어 캐스팅을 했다..

  • '오징어 게임' 박해수 "황동혁 감독·이정재에게 애정 있어 출연 결심"
    ‘오징어 게임’ 박해수가 출연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15일 오전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정재·박해수·위하준·정호연·허성태, 황동혁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박해수는 “저는 황동혁 감독과 이정재 선배에 대한 애정이 있어서 출연에 망설임이 없었다”라며 “시나리오에 인간들의 군상이 많이 나오는데 심리 변화들과 성장해나가는 과정들이 흥미로웠다”고 말했다.이어 “황 감독의 독특한 세계관과 게임들..

  • [한가위 뭐 볼까]골라 보는 재미…취향대로 고르세요
    올 한가위 연휴에도 ‘혼자 놀기’가 대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다. 지상파·종편·케이블과 인터넷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극장가의 신작들을 친척과 친구 삼아 외로움을 달래보면 어떨까.① 기분 좋게 웃으려면…SBS ‘원더우먼’·티빙 ‘유미의 세포들’연휴의 시작인 17일에는 새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이 베일을 벗는다. 하루아침에 재벌 상속녀로 인생이 바뀐 비리 검사의 좌충우돌 소동극을 그린다...

  • 안성기·서현진, '카시오페아'서 부녀 호흡
    안성기와 서현진이 새 영화 ‘카시오페아’에서 부녀로 만난다.제작사인 루스이소니도스는 15일 “안성기·서현진 주연의 ‘카시오페아’가 9일부터 촬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 영화는 변호사·엄마·딸로 완벽한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수진(서현진)과 아빠 인우(안성기)의 삶 한가운데 갑자기 찾아든 아픔을 그린다.연출은 ‘동주’로 영평상과 청룡영화상에서 각본상을 받은 신연식 감독이 맡았다. 신 감독은 2010년작 ‘페어 러브’에서 안성기와 호흡을 맞춘..

  • '똑똑해짐' 김동현·김지민, 인문학 예능으로 뇌섹남·뇌섹녀로 거듭날까
    김동현과 김지민이 IHQ ‘똑똑해짐’에 출연한다.14일부터 방송될 ‘똑똑해짐’은 역사·심리·과학 등 다양한 키워드를 놓고 관련 정보는 물론 트렌드까지 한눈에 정리해 주는 인문학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동현이 관장 겸 MC를 맡고 정봉주 전 국회의원이 ‘봉코치’, 역사 강사 최태성이 ‘별코치’, 김지민과 럭키가 각각 ‘썰코치’와 ‘운코치’로 각각 합류해 트레이닝을 담당한다.MC를 맡은 김동현은 “(인문학 프로그램은) 저와 안 어울릴 수도 있다”며..

  • 조병규, 영화 '죽어도 다시 한번' 출연 확정
    조병규가 영화 ‘죽어도 다시 한번’(가제)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14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픽플에서 투자배급하고 TS나린시네마에서 제작하는 영화 ‘죽어도 다시 한번’(가제)은 배우가 꿈이었던 스턴트맨 우석이 사고로 인해 고등학생 시절로 돌아가게 된 후, 꿈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이야기다. 극 중 조병규는 40대에서 한순간에 고등학생으로 돌아가 버린 ‘전우석’ 역을 연기한다.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 '인질', 22일 박스오피스 1위…흥행 기념 포스터 공개
    영화 ‘인질’이 흥행 기념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인질’은 어느 날 새벽, 증거도 목격자도 없이 납치된 배우 황정민을 그린 리얼리티 액션스릴러다. 올해 개봉한 스릴러 영화 중 최고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22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공개된 단체 포스터는 뒷모습마저 강렬한 포스를 뿜어내는 인질 황정민 위로 그를 납치한 ‘빌런’ 김재범, 류경수, 정재원, 이규원, 이호정, 그리고 또 한 명의 인질 이유미까지 모두..

  • 권유리, 독립영화 '돌핀'서 주인공 맡는다
    권유리(소녀시대 유리)가 독립영화로 스크린 컴백을 예고했다.1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권유리는 가족밖에 모르던 마을 지킴이 ‘나영’이 볼링의 매력에 빠져 올인하는 내용을 담은 독립영화 ‘돌핀’(각본, 감독 배두리)에 주인공 ‘나영’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권유리가 연기할 ‘나영’은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그곳을 한 번도 벗어난 적 없는 지역 소식지 직원으로, 가족과 마을 사람들을 살뜰히 보살피는 낙으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변화..

  • 덱스터스튜디오, 종합광고회사 크레마 인수…콘텐츠 시장 정조준
    시각특수효과(VFX) 및 콘텐츠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가 종합광고회사 크레마월드와이드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다. 덱스터스튜디오는 13일 이사회를 열고 크레마월드와이드의 경영권과 최대지분(66.7%)을 확보하는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덱스터스튜디오는 영화제작사 덱스터픽쳐스, 음향제작사 라이브톤에 이어 세 번째 자회사를 보유하게 됐다. 크레마월드와이드는 연매출 247억원(2020년 기준) 규모의 강소기업이다. 그간 국내 대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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