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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붉은 끝동’ 이준호·이세영→이민지, ‘라디오 스타’ 출연 “공약 지키러 다시 왔다”

‘옷소매 붉은 끝동’ 이준호·이세영→이민지, ‘라디오 스타’ 출연 “공약 지키러 다시 왔다”

기사승인 2022. 01. 2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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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라디오 스타’/제공=MBC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이하 ‘옷소매’)의 주역 6인이 ‘라디오스타’에 총출동한다.

2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 스타’에는 이준호, 이세영, 장혜진, 오대환, 강훈, 이민지가 출연해 ‘우리 궁으로 가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시청률 공약을 건 주인공’ 이준호는 갈수록 고공 행진하는 ‘옷소매’ 상승세를 바라보며 ‘라스’ 재출연을 은근히 기대했다고 고백했다.

앞서 이준호는 드라마 방송 전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시청률 15% 달성 시 (‘라스’에)재출연, 곤룡포를 입고 ‘우리집’ 무대를 하겠다”며 파격 공약을 내걸어 화제를 모았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1회 5.7%로 시작해 마지막회 17.4%로 종영한만큼 이준호의 시청률 공약 이행을 향한 시청자의 기대감도 한껏 치솟았다.

또한 주역 6인은 8관왕을 거머쥔 ‘MBC 연기대상’부터 아찔했던 합방씬까지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준호는 어느 현장보다 즐거웠던 ‘옷소매’ 촬영 분위기를 언급하며했고, 오대환과 예능 첫 출연 신고식을 치를 장혜진, 강훈, 이민지까지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한다.

그중 ‘옷소매’에서 조선 최고 꽃미남 홍덕로 역을 맡았던 강훈은 극 중에서 이준호를 두고 이세영과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홍섭녀’ 별명을 얻었다고 언급했다.

성덕임의 궁녀 친구 김복연 역할을 맡아 순박한 매력을 뽐냈던 이민지는 실제로도 궁녀 역할을 맡은 배우들끼리 웃음 코드로 하나 된 ‘찐친 사이’라고 밝힌다. 특히 ‘옷소매’ 촬영 당시 엄숙한 분위기에서 ‘궁녀즈’ 배우들끼리 ‘웃음 참기 챌린지’가 벌어졌다고 한다.

‘라디오 스타’는 오는 26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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