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월성본부 , 동 경주 지역 아동센터 후원금 전달

기사승인 2021. 09. 1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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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월성본부가 동 경주 지역 아동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제공=한국수력원자력 월성본부
경주 장경국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16일 동 경주 지역아동센터인 양남·양북·감포·나아에 후원금 1520만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월성본부 주요 경영진과 노동조합 임원 20여명은 동 경주 소재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명절인사와 함께 후원금·선물을 전달했다. 이어 응원과 감사 메시지가 담긴 롤링페이퍼를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후원금은 아동들의 의류 구매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원흥대 본부장은 “월성본부는 앞으로도 미래 주역인 지역사회 어린이들을 위한 지원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격려했다. 최영두 노조위원장은 “어린 시절 명절에 꼬까옷을 받고 즐거워했던 시절이 생각난다”며 “이번 월성본부 노경 합동 공헌활동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아동들에게 작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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