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감염병 선제적 대응’...11개 읍·면 코로나19 전수검사 실시

기사승인 2021. 09. 2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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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이 최근 11개 읍·면사무소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했다./제공 = 영광군
영광 신동준 기자 = 전남 영광군은 최근 11개 읍·면사무소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해 검사를 희망하는 지역주민들에게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수검사는 추석 연휴기간동안 수도권 귀성객 등 타지역 인구 이동량 증가로 코로나19 감염확산 우려에 따른 선제적 대응으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숨은 감염자 조기발견을 위해서다.

홍성후 보건소장은 “연휴기간 타지역 방문자 접촉, 가족 간 모임 등으로 감염 위험 요인 증가에 따라 선제적 진단검사와 빈틈없는 방역체계 강화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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