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선후보 예천군 선대위 출범·필승결의대회 ‘성료’

기사승인 2022. 01. 1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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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예천문화회관에서 열린 국힘 경북선대위 예천군본부 필승결의대회에서 김관용(왼쪽 첫번째) 총괄선거대책위원장과 김형동 국회의원, 김정재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김은수 예천군의장이 피켓을 들고 대선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제공=국민의힘 경북도당
예천 장성훈 기자 = 제20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경북선거대책위원회 예천군지역본부가 16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선대본부 출범 및 필승결의대회를 갖고 ‘함께 바꿉시다! 경북의힘으로 정권교체’를 기치로 본격적인 대선 행보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정재·김관용 경북선대위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김형동 국회의원, 김학동 예천군수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안동·예천 총괄선거대책위원장으로 김형동 국회의원이 임명되고, 변장우 전 민주평통의장이 예천군선대본부장, 종합상황실장에는 장병호, 정책자문위원에는 김상동 전 예천부군수, 특보단장에는 도기욱·안희영 경북도의원, 홍보단장에는 김은수 예천군의장, 직능단장 이형식, 청년단장 강영구, 장애인단장 조동인, 유세지원단장 신동은, 여성단장 신향순이 각각 임명됐다.

김관용 경북선대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예천은 예로부터 인재의 고장이며 의리의 고장이다. 정권교체를 위해 80-80이 아니라, 90%투표율, 90%득표율을 올려 윤석열 후보를 압도적으로 밀어주자”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김정재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국민에게 새로운 희망과 행복한 일상을 되찾고 이번 대선 승리를 위해 예천이 선봉장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김형동 의원은 “정권교체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열기가 높다. 예천과 안동이 원팀이 되어 압도적인 득표율로 대선 승리를 이끌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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