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경남관광박람회 ‘연안안전체험교실’운영

기사승인 2022. 06. 2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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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경
창원해양경찰서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경남 관광박람회에서 ‘연안안전체험교실’ 부스를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경남 관광박람회 모습./제공=창원해양경찰서
창원 허균 기자 = 창원해양경찰서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경남 관광박람회에 참여해 오는 30일부터 사흘간 연안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연안안전체험교실’ 부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창원해경은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법, 심폐소생술(CPR), 물놀이 안전수칙, 해상추락차량 탈출법, 실제 구명뗏목을 활용한 해양사고 대처요령 등의 다양한 해양안전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연안안전체험교실,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 등 다양한 연안사고 예방활동을 통해 여름 성수기 즐거운 해양활동을 할 수 있는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10회째를 맞은 경남 관광박람회는 경남도가 주최하는 행사로 경남의 우수한 관광지와 안전을 포함한 다채로운 관광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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