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창원의창·김해시갑 2곳 선거구 경선 확정

기사승인 2024. 03. 0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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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창원의창 김종양
창원의창 김종양 예비후보./ 선거관리위원회
사본 -창원의창 배철순
창원의창 배철순 예비후보./ 선거관리위원회
사본 -김해갑 권통일
김해시갑 권통일 예비후보./ 선거관리위원회
사본 -김해갑 김정권
김해시갑 김정권 예비후보./ 선거관리위원회
사본 -김해갑 박성호
김해시갑 박성호 예비후보./ 선거관리위원회
국민의힘이 경남 창원의창과 김해시갑 등 2곳 선거구를 경선지역으로 확정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창원의창에 김종양 전 경남경찰청장과 배철순 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2명에 대해 경선을 실시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현직 검사로 총선에 출마해 논란을 빚었던 김상민 예비후보는 컷오프 됐다.

김해시갑은 권통일 전 교육부장관 정책보좌관, 김정권 전 의원, 박성호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가 3자 경선으로 공천을 확정한다.

창원의창 선거구 현역인 5선 김영선 의원은 지역구를 떠나 김해시갑에 경선을 요청했지만 2곳 모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3자 경선이 실시되는 김해시갑은 7일과 8일 이틀 동안 여론조사를 통한 1차 경선을 진행하고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꼴찌 후보를 제외한 2명 후보를 결선에 올려 최종 공천자를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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