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신 맞은 미국인들, 올여름 파리·로마 여행 가능할까...관광업계 기대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미국인들은 올 여름 유럽여행이 가능할 전망이다. 25일(현지시간)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유럽의약품청(EMA)의 승인을 받은 백신을 접종한 미국인들은 EU 내 자유여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미국에선 화이자·모더나·존슨앤드존슨의 백신이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EMA도 이들 백신을 승인한 상태다.폰데어라이엔..

  • [카드뉴스] 알던 것과 너무 달라 “동화에 숨은 소름 돋는 진실?”
    [카드뉴스] 알던 것과 너무 달라 “동화에 숨은 소름 돋는 진실?” “공주님과 왕자님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어렸을 때 읽었던 동화책은 아름다운 해피엔딩과 권선징악의 교훈까지 담고 있었는데요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동화의 원작 중에는 무시무시한 내용이 있습니다동심파괴 동화 원작... 소름 주의입니다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 [카드뉴스] 나 진짜 여기 갈래~ 지구상에서 가장 초현실적인 곳
    [카드뉴스] 나 진짜 여기 갈래~ 지구상에서 가장 초현실적인 곳비행기 타고 싶은 요즘,예전에 간 해외사진을 보며 과거를 추억하기도 하고‘언젠가’는 가게 될 여행지 사진들을 보면서 계획을 세우기도 하는데요 지구상에서 가장 판타스틱한, 초현실적인 장소~ 우선 ‘눈’으로 여행을 떠나 봐요디자인: 채동훈 cowk88@asiatoday.co.kr

  • [카드뉴스] “2048년, 바다가 텅 비어질 수도 있다?!”... 바다 오염의 불편한 진실 ‘씨스피라시’
    우리가 많은 매체를 통해 들었던바다 오염의 주범은 ‘플라스틱 빨대’ 플라스틱 빨대가 바다 오염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약 0.03%’ 이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빨대’보다 더 위험한 바다 오염의 주범에 대해알아보겠습니다 기사·디자인: 채동훈 cowk88@asiatoday.co.kr

  • 백신 접종률 1위·2위, 이스라엘-영국 상호여행 가능할까…'여행 통로' 논의
    재빠르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진행하며 집단면역에 근접하고 있는 이스라엘이 영국과 ‘여행 통로(travel corridor)’를 논의하고 있다고 20일(현지시간) 더 타임즈 오브 이스라엘이 보도했다.이날 이스라엘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양국의 성공적인 백신 접종으로 인해 백신을 접종한 관광객과 사업가의 상호 방문 허용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성명은 영국과 함께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를 되살리고자 한다고 덧..

  • “차라리 미국 가서 맞겠다” 코로나19 백신여행, 부자들만의 잔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수급이 일정하지 않게 되자 세계 각국 사람들이 미국으로 ‘백신 여행’을 떠나고 있다. 그러나 이마저도 부유층에게만 해당돼 백신 빈부격차를 앞당긴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20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자국에서 언제 코로나19 백신을 맞을지 기약할 수 없는 사람들이 미국으로 몰려들고 있다. 대부분은 중남미인들이고 일본인들도 백신 여행을 고려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은 덧붙였다. 멕시코 몬테레이에 거주하..

  • 스바루, '반도체 품귀현상'에 미국 인디애나주 공장 생산 중단
    전세계적인 반도체 공급부족 사태로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 스바루가 미국 인디애나주에 있는 공장의 생산을 중단한다고 20일 밝혔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바루 대변인은 이같이 밝히고 19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인디애나주 공장의 생산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해당 공장은 스바루의 최대 해외생산 거점으로 연간 생산량의 40% 가까이를 차지한다. 이번 조치로 북미의 스바루 생산 차량 1만5000대 가량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스바루 대변인은..

  • 미-러 편가르기? 美·체코·폴란드 러시아 대사관 추방 릴레이
    유럽 동구권 국가들이 잇따라 자국 주재 러시아 외교관을 추방한 걸 두고 미국의 대러시아 제재에 연대한다는 진단이 이어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국경에 주둔한 러시아군으로 촉발한 최근 미국·러시아 간 신냉전 기류가 한층 고조되는 양상이다.18일(현지시간) 영국공영 BBC에 따르면 러시아는 자국 주재 체코 외교관 20명을 ‘페르소나 논 그라타’(외교적 기피인물)로 지정하고 19일까지 단 하루 안에 출국하라고 통보했다. 이는 전날 체코가 자국 주재 러..

  • 필립공 영면에 들다... 엘리자베스 英여왕은 이제 홀로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조력자인 필립공(에딘버러 공작)이 런던 교외 윈저성에서 열린 장례식을 끝으로 영면에 들었다. 필립공은 74년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곁에 머무르며 역사상 가장 오래 봉사한 배우자로 기록을 세웠다. AP통신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오후 100세 생일을 약 두 달 앞두고 생을 마감한 필립공은 윈저성 내 성조지 예배당 지하의 왕실 묘지에 안치됐다. 엘리자베스 여왕과의 약혼 당시 그리스와 덴마크의 왕자 신분이었던 필립공은..

  • 스가, 미국 도착…미일 정상회담서 대중 견제·한일관계 등 논의 전망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의 대면 정상회담이 16일(현지시간) 오후 개최될 예정이다.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첫 대면 정상회담으로, 대중 견제 논조를 중심으로 대만해협 정세와 기후변화대책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밤 스가 총리가 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미국 워싱턴에 도착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스가 총리는 이륙 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2차례 접종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 러시아 재무부·은행, 미 새 제재 영향력 평가 절하...재정·시장 안정화 조치 강조
    러시아 재무부와 은행들은 14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새로운 제재의 영향력이 크지 않다고 평가 절하했다.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행정명령에서 지난해 미 대선 당시 선거 개입 및 허위사실 유포에 나선 정부·정보당국 관계자를 포함해 16개 기관과 개인 16명 등 총 32개 대상이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행정명령에는 미 금융기관이 러시아 중앙은행과 재무부·국부펀드가 발행하는 신규 채권을 매입하지 못하도록 하는 조치도 포함됐다...

  • 우크라이나 국방장관 "러시아, 크림반도에 핵무기 배치 가능성"...긴장 고조
    최근 우크라이나 국경지대와 크림반도에 대한 러시아의 갑작스러운 군 병력 증강으로 군사적 긴장 수위가 높아져 가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이 러시아가 강제 병합한 크림반도에 핵무기를 배치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러시아 일간 RBC는 14일(현지시간) 안드리 타란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이 유럽의회 국방위원회에서 러시아가 일시적으로 크림반도에 핵무기 배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티란 장관은 “크림반도에 핵무기를 배치하기 위한 러..

  • [카드뉴스] “내 주식인데~ 먹지 말라니요?!”... 세계 10대 불량식품
    [카드뉴스] “내 주식인데~ 먹지 말라니요?!”... 세계 10대 불량식품세상에는 맛있는 게 너무 많지만,‘잘못’ 먹다가는 건강을 해치는데요몇 년 전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시사주간지 타임즈에서는 ‘세계 10대 불량식품’을 선정했습니다심혈관 및 간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피해야 할 식품’은 어떤 게 있을까요?디자인: 채동훈 cowk88@asiatoday.co.kr

  • 에콰도르 차기 대통령에 '자유시장주의' 내건 라소 당선
    기예르모 라소가 삼수 끝에 에콰도르를 이끌 새 대통령으로 선출됐다. 그가 대역전극을 펼치며 당선될 수 있던 배경에는 극심한 경기 침체를 극복할 자유 시장 정책을 내세웠던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BBC·로이터통신·월스트리트저널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치러진 에콰도르 대선 결선투표 결과 중도우파 기회창출당(CREO)의 라소 후보가 개표 약 97% 상황에서 득표율 52.5%를 기록했다. 라소는 상대 후보인 안드레스 아라우스 중도..

  • 브라질, 코로나19 하루 사망자 역대 최다... "생물학적 후쿠시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사망자가 역대 최다치를 갱신한 브라질이 총 사망자 수에서도 곧 미국을 넘어설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브라질 보건부 집계에 따르면 하루 사망자는 지난 3일부터 전날까지 사흘 연속 1000명대를 유지해오다 이날 처음으로 4000명을 돌파했다. 전문가를 인용한 로이터통신은 미국(3억3000만명)의 ‘3분의 2’ 수준에 불과한 브라질 인구(2억1000만명)이지만 의료 체계가 한계치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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