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리스티클] 피부에 좋은 굴의 ‘또 다른 효능 4가지’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굴은 피부미용에 좋기로 유명한데요피부미용뿐만 아니라 굴을 먹어야 하는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피로회복 및 간 건강굴의 대표적인 성분 타우린은 ‘천연자양강장제’라고 할 정도로 피로회복 및 혈관계질환 예방에 효과특히 간에 쌓인 노폐물을 해독해 줘 간 기능 개선에 탁월 ▲뇌 기능 활성화굴에 많이 들어있는 DHA 성분과 아연이 뇌기능이 활성화되도록 해 기억력 증진 효과아연은 면역력을 상승시켜주고 상처 회복도 빠..

  • 제30회 소충·사선문화상 대상에 윤석정 전북일보 대표이사

    전라북도의 대표 향토문화축제인 전북 임실 ‘2021 사선문화제’를 주관하는 제전위원회가 ‘제30회 소충·사선문화상’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임실 사선문화제전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지난 12일 위원회 사무실에서 2021년도 제30회 소충·사선문화상 공적심사위원회를 열고 14일 수상자를 확정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상자로는 대상에 윤석정(83) 전북일보 대표이사가, 특별상에 김태환(64)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이어 언..

  • '대장동 의혹 핵심' 남욱 귀국길…검찰 줄 '선물 보따리' 푸나

    ‘대장동 개발사업 로비·특혜 의혹’ 핵심 인물 중 한 명인 남욱 변호사가 18일 오전(한국시간 기준) 귀국하면서 검찰 수사에 변곡점이 생길 전망이다. 앞서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의 대주주 김만배씨에 대한 무리한 구속영장 청구로 수사에 제동이 걸린 수사팀이 남 변호사를 조사해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남 변호사는 18일 귀국 직후 검찰에 출석해 대장동 사업 관련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그는 미국 체류..

  • 서울 서대문·개포도서관,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서 우수도서관 선정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13일 열린 ‘제58회 전국도서관 대회’에서 서대문도서관이 국무총리상, 개포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시교육청에 따르면 2021년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에서 해당 기관들이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는 지난 2008년부터 대국민 도서관 서비스 혁신과 양질의 문화생활 여건 제공을 위해 해마다 공공·학교·병영·교도소·전문도서관 등을..

  • '유흥업소 제한 완화' 광주·부산, 정부 제동에 '다시 10시로'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내일부터 유흥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을 완화한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 정부가 거리두기 3단계 지역 유흥시설의 경우는 운영시간을 기존처럼 오후 10시까지로 유지해달라는 입장을 냈다. 이에 지자체는 정부 결정을 수용해 결정을 번복했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은 17일 중대본 회의에서 “내일부터 2주간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방안이 시행되는데 방역수칙이 일부 조정된다고 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 '檢 대장동 수사팀', 미적대다 덮친 성남시청…'시장 집무실'은 왜 뺐나

    ‘대장동 개발사업 로비·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뒤늦게 성남시청에 대한 압수수색했지만 뒷말이 무성하다. 대장동 사업의 최종 인허가권자인 성남시장 집무실을 압수수색하지 않으면서 수사팀의 수사 능력과 의지에 대한 거센 비판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개발 의혹 사건 전담수사팀은 지난 15일 성남시청으로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도시주택국, 교육문화체육국, 문화도시사업단 등 대장동 사업 관련 부서에서..

  • 34세에 국적회복 신청했더니 '병역기피' 이유로 거부…法 "국적회복 시켜야"

    17살에 우리나라 국적을 포기했다가 17년 만에 국적회복을 신청한 남성에게 ‘병역기피가 의심된다’며 국적회복을 불허한 것은 부당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병역기피 목적이 있었다고 강하게 의심할 만한 사정을 발견할 수 없다는 논리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유환우 부장판사)는 A씨(35)가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국적회복 불허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86년 미국에서 출생해 한국과 미국 국적..

  • 경찰, '대장동 의혹' 성남도시개발공사 초대 사장 소환 조사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경기남부경찰청 전담수사팀이 17일 개발사업을 주도한 성남도시개발공사(이하 성남도개공)의 황무성 초대 사장을 소환조사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황 전 사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공사가 개발사업에 착수하게 된 과정 등을 조사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유동규 전 성남도개공 기획본부장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본 것으로 전해졌다. 황 전 사장은 2014년 1월 공식 출범한 성남도개공의 초대..

  • "너무 추워서 당혹"…이례적인 '가을 한파' 주 후반까지

    주말 동안 이례적인 ‘가을 한파’가 찾아온 가운데 추위는 이번 주 후반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되는 등 갑작스럽게 찾아온 ‘깜짝 추위’에 시민들 사이에선 당혹스럽다는 반응이 나왔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경보와 한파주의보가 발표된 가운데 서울 최저기온은 1.3도로 지난 1957년 이후 64년 만에 10월 중순 기준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다. 경기 용인·광주시, 충남 논산시와 홍..

  • 18일부터 사실상 '위드 코로나' 첫발…'숨통 튼다' 기대감 속 불안 여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하는 마지막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이 18일부터 2주간 적용된다. 다음달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앞서 기준이 완화되면서 사실상 ‘위드 코로나’를 향한 첫 걸음을 뗀 것으로 보인다. 17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18일 0시부터 수도권 최대 8명 사적모임이 가능한 거리두기 조정안이 적용된다. ‘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는 그대로지만, 복잡한 사적모임 기준이 단순화되고 접종 완료자에 한해 기준이 완화..

  • '오용 논란' 항체진단키트, 약국서 사라진다…식약처, 판매금지 조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항체 검사를 할 수 있는 항체검사키트가 약국에서 사라진다. 전문가용이지만 일반인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판매되면서 오용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이다.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미코바이오메드가 개발한 코로나19 항체검사키트가 약국 등에서 판매되지 않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미코바이오메드의 코로나19 항체검사키트 ‘COVID-19 Biokit IgG/IgM’은 지난 8월 13일 식약처로부터 ‘코로나..

  • [2021 국감] '극단적 선택 사망' 한해 1만3000여명…"심리부검은 1% 수준 불과"

    국내에서 한해 약 1만3000명이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하는 가운데, 정부가 시행 중인 생전 심리분석 프로그램, 즉 ‘심리부검’은 사망자의 1% 정도로 미미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원이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시)이 보건복지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극단적 선택을 한 사망자는 1만3195명으로 집계됐다. 극단적 선택을 한 이는 지난 2017년 1만2463명이었지만 2018년 1만367..
  • 소방청, 위험물시설 신고제도 시행

    오는 21일부터 위험물시설의 사용을 중지하거나 재개하려면 관계인이 시·도지사에게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소방청은 위험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위험물안전관리법 및 하위 법령’이 오는 21일부터 시행된다고 17일 밝혔다. 관계인은 위험물시설의 사용을 중지하거나 재개하려는 날의 14일 전까지 반드시 시·도지사에게 신고해야 한다. 신고하지 않을 경우 500만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도지사는 관계인이 안전조치를 적합하게 했는지 또는..

  • 대검 국감도 '대장동 의혹'·고발 사주 사건' 치열한 공방전 예고

    김오수 검찰총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국회 국정감사에 임한다. 법무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을 상대로 한 국감에 이어 대검찰청 국감에서도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관련된 ‘고발 사주 의혹’ 등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8일 대검찰청을 상대로 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지난 6월 취임한 김 총장의 첫 국감이다. 대검 국감에서도 야당은 수사팀의 대장동 의혹 부실수사..

  • 올해만 벌써 노동자 5명이 숨졌다…고용부, 타워크레인 공사현장 불시감독 실시

    #사례1. 지난 8월 인천 부평구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타워크레인 위에서 일하던 김모씨가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당시 현장에서는 섭씨 30도가 넘는 무더위 날씨에 작업을 하면서 사고에 영향을 줬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사례2. 지난 14일 경기 남양주시 건설현장에서 타워크레인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현장 노동자 2명이 타워크레인을 높이는 작업을 하다 철골 부품과 떨어지거나 60미터 높이 크레인에 매달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next block

카드뉴스

left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