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 3월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분양
    대우건설이 오는 3월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전북 정읍시 농소동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84·110㎡ 6개동 총 707가구 규모다. 주택형별 분양 가구수는 △84㎡A 222가구 △84㎡B 26가구 △84㎡C 28가구 △84㎡D 24가구 △84㎡E 277가구 △110㎡A 130가구다.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KTX·SRT가 모두 정차하는 정읍역..

  •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 3주연속 상승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65.8로 3주연속 올랐다.2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월 셋째 주(16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전주대비 1.0포인트 상승한 65.8을 기록했다. 매매수급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밑돌면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더 많다는 뜻이다.서울 아파트 수급지수는 지난해 11월 셋째주 조사에서 99.6을 기록하며 기준선 밑으로 떨어진 뒤 62주 연속 매수우위 시장이 이어지고 있다.용산·종로·중구가..

  • 원희룡 국토장관 "2027년 자율주행차 상용화 목표 맞춰 기술 지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9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해 미래 탈것(모빌리티)과 관련한 세션에 참석했다. 원 장관은 세션 기조발언을 통해 소프트웨어와 데이터가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를 위한 정책을 제언했다.원 장관은 모빌리티 데이터 형식·통신방식 등에 대한 국제 표준화를 서둘러 데이터의 국제적 호환을 모색하고 데이터의 안전한 생성·유통·활용을 위한 관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한..

  • 롯데건설, 아파트 리모델링 특화기술 연구 착수
    롯데건설은 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의 시공 품질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해 리모델링 특화 기술 연구개발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통해 롯데건설은 최근 활성화되고 있는 리모델링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입장이다.3D 스캔 역설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스마트 계측, 충격하중 분석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D 스캔 역설계는 3D 스캐너와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술..

  • "3억 낮춰도 2년째 외면" 주인 못 찾은 아파트 상가
    서울 아파트 단지내 상가도 수요자들에게서 외면받고 있다. 금리 인상에 투자수익률이 크게 떨어져서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가락시영아파트(헬리오시티) 재건축 조합은 오는 30일까지 상가 보류지 4곳에 대한 매각을 실시한다. 헬리오시티 단지내 상가는 총 617개 점포로 이뤄져 있다.매각 방식은 최고가 공개 경쟁 입찰이다. 가장 높은 입찰가격을 써 낸 사람이 낙찰받는다.이번에 매물로 나온 상가 점포의 최저 입찰가는 수억 원대부터 수십 억..

  • SH공사·서울연구원, 도시계획 연구 업무협약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서울연구원이 19일 서울시 도시계획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30년 이상 축적된 서울시 도시계획 관련 실무지식과 경험, 전문성 등을 공유키로 했다. SH공사는 특히 마곡, 위례, 고덕강일 등 대규모 도시계획 및 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쌓은 전문성과 노하우를 적극 공유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양 기관은 앞으로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서울시 도시계획..

  • SR-강남세브란스병원, 건강기부계단 제막식 개최
    SRT 운영사 SR은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지난 17일 SRT수서역에서 '2023 건강기부계단 제막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양 기관은 철도 이용 고객의 건강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9년 9월부터 SRT 수서역에 건강기부계단을 설치해 공동 운영했다.고객 1명이 계단을 이용할 때마다 양 기관에서 각각 10원을 출연해 사회공헌기금으로 적립하고 연간 적립된 약 2000만원의 기부금은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에 전달해 지금까지 총 8명의 난치..

  • 서울 '아파트지구' 연내 사라진다…"재건축 활성화"
    1970년대 대규모 아파트 단지 건설을 위해 도입됐던 '아파트지구'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서울 시내 대부분의 아파트지구가 올해 안에 폐지되거나 지구단위계획으로 전환된다. 이로써 용적률·높이·용도 등의 규제가 완화되면서 재건축 사업 추진 속도도 빨라질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이런 내용을 담은 '용도지구(아파트지구) 및 아파트지구 개발기본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아파트지구는 19..

  • 건설협회 정기총회 개최…"건설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 것"
    대한건설협회는 지난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제6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건설협회는 이날 정기총회에서 공공건설 공사비 정상화 추진, 건설 업역체계 개편 대응, 주택시장 활성화 등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와 함께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정관 변경(회원이사 29인→35인 이내), 임원 선출(감사 1인) 등의 안건도 통과됐다.건설협회는 올해 혁신성장을 주도하는 활력있는 건설산업 조성을..

  • 요진건설, 서울 '성수동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수주
    요진건설산업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하며 올해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연면적 9944.27㎡,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에 지식산업센터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오는 4월 착공에 돌입한다.공사 금액은 226억원 규모이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4개월이다.요진건설 관계자는 "지식산업센터, 오피스 빌딩 등 다수의 시공 경험과 우수한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성수를 대표하는..

  • 현대건설, 지난해 영업익 5820억원…전년比 23%↓
    현대건설은 지난해(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820억원으로 전년 대비 22.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매출은 이라크 바스라 정유공장 등 해외 공사 수행과 서울 강남구 개포 주공1단지 재건축 등 주택 부문의 실적 개선으로 전년 대비 17.6% 증가한 21조2391억원을 기록했다.지난해 신규 수주는 35조4257억원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해 역대 최대이자 당초 목표치 대비 125% 증가했다.4분기 영업이익은 814억원으로..

  • 서울 아파트 올해 공시가 두자릿수 하락 전망…보유세 부담 줄듯
    올해 3월 발표되는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이 두자릿수의 하락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집값이 급락한 데다 올해 현실화율(시세 반영률)도 2020년 수준으로 낮추기로 하면서 가격 하락에 현실화율 인하 효과까지 더해지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보유세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19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는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지난해 실거래가가 크게 하락한 데다 현실화율 인하까지 더해져서..
  • 부동산원, 설 맞이 1억8000만 상당 쌀 복지기관에 전달
    한국부동산원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사회복지기관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15곳에 쌀 5만6000kg(약 1억8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부동산원은 2011년부터 매년 명절을 앞두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REB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30개 지사를 통해 총 215개 기관에 쌀 5600포(백미 10kg)를 기부했다. 전달된 쌀은 장애인, 노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된다. 손태락 부동산..

  • 2월 전국 아파트 3만5748가구 입주…수도권 70% 몰려
    오는 2월 전국에서 3만5700여 가구가 집들이에 나선다. 열 채 중 일곱 채 꼴로 수도권에서 입주를 앞두고있다. 1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물량은 46개 단지, 총 3만5748가구(임대 포함)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48.8% 늘었다. 이 중 수도권 예정 물량만 2만5096가구에 달해 전국 물량의 7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이어 집값 하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세시장은 높은 이자율과 입주..

  • 반도건설,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반도건설은 중대재해 제로 달성을 위해 전현장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반도건설은 지난 17일, 전국 25개 현장에서 동시에 2023년 안전보건경영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개최하고 전사적인 안전보건문화 정착을 통해 재해없는 현장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행사에는 김용철 반도건설 사장,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를 포함한 본사 임원 및 전국 25개 현장 임직원들이 참여해 각 현장별로 동시에 진행됐다. 현장 노사 합동 점검 및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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