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투시티초대석

  • [인터뷰] '미래를 만드는'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특례시 향해 모든 역량 집중 할 것"

    "평택은 한 단계 더 큰 도약으로 인구 100만 특례시로 가는 중요한 길목에 놓여 있다. 평택의 발전을 시민과 함께 완성시키겠다."재선에 성공한 정장선 평택시장은 '100만 특례시'로 가는 초석을 다지겠다는 공약과 함께 민선7기에 추진했던 사업을 민선8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완성시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다음은 정 시장과의 일문일답-당선소감은"일을 해본 경험, 그리고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결기와 실력을 갖춘 후보가 민선 8기..

  • 방세환 광주시장 "도시발전 막는 중첩규제 풀고 교통 개혁"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53.88% 득표율로 더불어민주당 동희영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방 시장은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40만 시민의 염원을 받들어 광주시 최대 현안인 규제 개혁과 교통 문제 해결에 온 힘을 집중할 것"이라며 "40만 시민의 가치를 더하고 광주의 미래를 위해 초심으로 돌아가 불철주야 뛰겠다"고 강조했다.방 시장은 24일 아시아투데이와 인터뷰에서 4년 동안 광주시를 이끌어갈 청사진을 밝혔다.- 당선..

  • [인터뷰] 박일호 밀양시장 "밀양 르네상스, 내 손으로 완성하겠다"

    영화 '밀양'에서 카센터 사장 종찬(송강호)은 서울에서 내려온 신애(전도연)가 "밀양은 어떤 곳이냐"고 묻자 멋쩍게 웃으며 이렇게 답한다. "여기 밀양은 한나라당이고…, 경기가 엉망이고…, 부산과 가까워 말씨도 부산 말씨고…, 인구는 뭐 마이 줄었고…."요즘 밀양은 극중 대사같지 않다. 아무 특색없이 조용하기만 했던 고령화 도시에서 역동적인 기운이 넘실대는 영남권 허브로 조금씩 거듭나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경남도 기초자치단체..

  • [인터뷰]권익현 부안군수 "대도약시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부안, 혁신과 발전하는 부안'을 만들겠다"

    지난 6.1일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57.7%로 과반 이상의 득표율로 낙승하면서 부안군 사상 첫 연임 재선군수에 당선된 권익현 군수.권익현 군수는 14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군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바라는 '위대한 군민의 현명한 판단'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부안은 처음으로 온전한 연임 재선 군수가 탄생하면서 부안 대도약 시대를 위한 절호의 기회..

  • [인터뷰] 신현국 문경시장, "대학 기업 유치해 문경 살리겠다"

    신현국 문경시장의 '광폭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 시장은 지난 8일 골프장인 버드힐 문경CC 조성사업, 12일 경비행기 이착륙장과 훈련장 등을 갖춘 항공테마파크 조성 MOU를 차례로 체결했다. 9일에는 당·정 정책간담회를 가지고 공약사업 추진을 위해 서울과 세종, 대구 등을 찾았다. 그는 14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신 시장은 "'필사즉생'의 각오로 문경을 살리는데 헌신하겠다. 찬밥 더운밥 가리지 않고 시에 도움이 된다면 무조건..

  • 주광덕 남양주시장 "교통·의료·첨단산업 종합허브도시로 도약 '100만 메가시티' 만들 것"

    “상상하는 것보다 더 놀라운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4년 동안 집중하겠다.” 민선 8기 남양주를 이끌 주광덕 시장은 지난 1일 취임과 함께 시정 각 분야에 파격적인 바람을 예고했다. 교통, 의료, 첨단산업의 종합허브도시로 도약해 ‘100만 메가시티’의 기반을 성공적으로 다진다는 목표이다. 다음은 주 시장과의 일문일답 - 민선 8기 시장으로 취임했는데, 소감은.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시장이 돼 기쁨이 크지만, 현재 남양주시는 100만 메가시..

  • [인터뷰] 황재용 문경시의장 "시민들과 함께하는 참여와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

    황재용 제9대 경북 문경시의회 의장은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와 소통의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황 의장은 7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따끔한 질책을 해주시고 잘한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격려를 부탁한다”며 “불합리한 관행은 합리적으로 개선하여 시민생활 안정과 민생해결을 위한 자치입법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취임 소감은? “의장이라는 자리는 문경 시민들을 위해 더 열심..

  • [인터뷰] 권순구 문경시청 도시재생과장, "문경 원도심 활성화와 중장기 사업은..."

    경북 문경시가 점촌동1·2동 구시가지 원도심의 도시재생으로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여 나가고 있다. 고령사회와 인구 감소 등으로 소멸 위기에 놓인 원도심 점촌1·2동은 전략적인 선택과 차별적인 정책발굴로 체육 인프라구축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간 창출 등에 힘입어 테마가 숨 쉬는 관광지로 부상중이다. 권순구 문경시청 도시재생과장을 만나 도시성장과 발전을 위한 그동안의 사업과 나아가야 할 사업 등에 대해 물었다. -문경시가 점촌1·2동 구시가지..

  • [인터뷰] 이승구 예산군의장 "16년간 오직 예산군민만 생각했다"

    “4선 예산군의회 의원으로서 지난 16년간 의원의 권한과 책무를 다해 집행부를 견제·감시하며 때로는 상호 협치를 통해 예산군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승구 제8대 예산군의회 의장은 23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의정활동을 회고 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이승구 의장은 “오는 7월 새롭게 개원하는 제9대 예산군의회는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먼발치에서 지켜보며 응원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이 의장..

  • 황선봉 예산군수 "8년간 산업형 관광도시 완성 위해 힘차게 달려왔다"

    “산업형 관광도시 예산 완성을 위해 지난 8년간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이번 6.1지방선거에서 불출마를 선언한 황선봉 충남 예산군수는 22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했다. 황 군수는 임기중 가장 보람된 일로 군민들과 합심해 삽교역사 신설 확정을 꼽았다. 다음은 황군수와 일문일답. - 민선 6·7기 8년 동안 예산군을 이끌어 온 소회를 밝힌다면. “2014년 예산군수로 취임해 민선 6·7기를 이끈 지 어느덧 8년이라는 시간이 흘..

  • [인터뷰] 김명선 충남도의장 "정치 리더십에도 새로운 변화가 필요"

    “충남도와 당진시가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변화가 필요합니다.” 제11대 충남도의회 후반기 의장을 맡고 있는 김명선 의장이 15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강조한 말이다. 김명선 의장은 도의원 두 번, 당진시의원 다섯 번 등 약 28여 년간 의정 생활을 이어온 입지적 인물이다. 더불어민주당의 유력 당진시장 후보였던 그가 한 달 전에 돌연 불출마를 선헌해 지역사회가 신선한 충격에 휘싸이기도 했다. 김 의장은 “도의회를 안정적으로..

  • [충남도정 실·국·원장에게 듣는다] 유재룡 미래산업국장 "신성장동력 산업 발굴에 매진"

    유재룡 충남도청 미래산업국장은 24일 “올해는 민선8기 지방선거에 따른 국·내외 정세를 신속히 파악해 미래에 대한 대비를 더욱 충실히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재룡 국장은 이날 본지와 가진 ‘도정 실·국·원장에게 듣는다’ 릴레이 인터뷰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충남의 기업은 물론 도민들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유 국장은 “국제적으로는 반도체 등 IT 부문 및 신성장·친환경 분야 투자수요 확대..

  • [인터뷰]포레 나무병원 조강제 원장 "나무 환자는 나무 의사에게!"

    기후 변화로 병해충이 늘어나 산림이 황폐해지는 등 각종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경남 김해에서 ㈜포레 나무병원을 운영하는 일명 ‘나무 의사’ 조강제 원장을 만나 이같은 문제의 해결책을 알아봤다. -나무 의사는 어떤 일을 하나요? “나무 의사는 나무가 아프거나 병들었을 때 진단하고 치료하는 전문 직업입니다. 개나 고양이, 소, 돼지가 아프면 수의사를 찾고, 사람이 아프면 의사 선생님을 찾듯이 나무 의사는 나무가 병과 해충으로부터 피해를 받지 않..

  • [인터뷰]김병수 울릉군수 "코로나19는 전화위복의 기회...더 좋은 울릉 만들기에 앞장설 것"

    천혜의 자연 환경을 자랑하는 울릉도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관광 산업이 큰 타격을 입으면서 다소 활기를 잃어버렸다. 지역 주민들을 하나로 끌어모아 어려움을 이겨내는데 앞장선 김병수 울릉군수는 아시아투데이와 만나 “그래도 군민들의 노력 덕분에 잘 버텼다”며 “침체된 관광산업을 다시 일으키겠다”고 다짐했다. -4년 동안 울릉군수직을 수행했다. “지난 4년간 ‘꿈이 있는 친환경섬 건설’을 군정목표로 삼아 군민 숙원 사업의 완수, 관광활성화를 통..

  • [인터뷰]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가성장 새 동력은 지방에 있다"

    3선 국회의원 출신답게 지방자치제를 대하는 중앙 정치 무대의 태도를 지적하는 모습은 날카롭고 거침이 없었다. 그러나 갈 길은 멀지만 희망으로 가득한 대구 경북의 미래를 조근조근한 어조로 얘기할 때는 푸근하고 자상한 인상의 이웃집 아저씨였다. 아시아투데이와 만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국가 성장의 새로운 동력은 지방에 있다. 중앙 정부는 권력과 자본을 지방과 나눠야 한다”며 “(그렇다고) 앉아서 궁리하기 보다는 현장을 찾아 해답을 구하겠다.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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