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통팔달
  • 화성시, 자원순환실천 시민(가족)자원봉사단 운영

    화성시가 '2023 자원순환실천 시민(가족)자원봉사단'을 운영한다.1일 시에 따르면 시민참여형 환경(자원순환)분야 봉사활동 추진으로 시민자원봉사 활성화와 자원순환문화 향상에 기여 할 것을 기대한다.사업은 2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월별 진행한다.매월 15가족, 50명의 신규모집 후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곽재홍 자원순환과장은 "현대사회는 다양한 쓰레기를 자원으로 순환시키는 순환경제를 만들어야하는 상황"이라며 "일상 속 시민의 자발적..

  • 화성시, 마을 한의사와 손잡고 '우리동네 한방주치의' 운영

    화성시가 마을 한의사와 손잡고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위한 '우리동네 한방주치의' 사업을 운영한다. 1일 화성시에 따르면 '우리 동네 한방주치의'는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하나로 지난해 동탄보건소에서 시범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에 시는 2월부터 동탄보건소와 서부, 동부보건소까지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대상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 등 의료취약계층 300명으로..

  • 박재용 도의원, 경기복지재단 행정사무감사 대응방안-업무보고 관련 정담회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지난달 31일 양주상담소에서 '경기복지재단 22년 행정사무감사 대응방안과 주요업무보고' 관련 정담회를 가졌다.1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복지재단 원미정 대표이사 외 3명이 참석한 가운데 △22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방안 △23년 북부센터 운영계획 등 경기복지재단 업무 관련해 대화를 나누었다. 원미정 대표이사는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해 투명하고 정확..

  • 경주시, 강동~보문간 4차선 확정 지방도 945호선 공사 추진

    경북 경주시가 강동과 보문간 4차선으로 확장하는 지방도 945호선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1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방도 945호선의 확장 공사는 '강동~보문 간 도로' 전체 21㎞ 구간 중 3.35㎞를 우선 시행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300억 원이 투입된다.2020년 10월 기본설계를 시작으로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경주시와 경북도가 최근 '왕신JC~디아이 오토 모티브' 2.5㎞ 구간과 '동산낚시터~동산삼거리' 0.85㎞ 구간..

  • 목포 시내버스 중단 '장기화' 비상수송차량 증회·노선확대

    지난해 12월 12일부터 가스비 미납 등으로 중단된 전남 목포 시내버스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목포시가 비상수송차량 운행 전세버스의 운행횟수를 증회하고, 노선을 확대·운영한다.시는 태원·유진 시내버스회사의 가스비 미납에 따른 도시가스 공급 중단으로 운행하고 있는 비상수송차량을 오는 2월 1일부터 12대 증차한다고 1일 밝혔다. 현재 11개 노선(1번, 1A번, 2번, 6번, 9번, 11번, 13번, 15번, 20번, 33번, 60번) 63대를..

  • 거창교육지원청, 대면·비대면 올해 거창교육 설명회 성료

    경남 거창교육지원청은 지난 달 31일 교육청에서 올해 거창교육설명회를 개최 했다고 1일 밝혔다.설명회는 거창 관내 전 학교의 업무담당자와 교감선생님 그리고 희망 교직원을 대상으로 방식은 대면과 경남교육청의'톡톡유프리즘'대규모방을 개설, 활용하여 비대면 동시진행 형식으로 실시했다.또 거창교육 정책방향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고 5대 정책방향에 따른 주요 과제를 지원청 업무담당자가 설명하는 방식으로 올해 강조되거나 새로워진 업무내용을 업무담당별로..

  • 김해시 키오스크로 민원신청 서비스 시작

    기존 무인민원발급기보다 훨씬 똑똑해진 김해시 스마트 민원신청 서비스 '키오스크'가 1일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키오스크는 민원서류의 단순 출력만 가능했던 무인민원발급기와는 차원이 다르다. 30종의 민원신청서가 본인인증만으로 작성 가능하다. 간편한 것에 그치지 않고 키오스크는 앞으로 종이 없는 민원 처리시대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 김해시는 이날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해시 스마트 민원신청 서비스' 오픈식을 개최했다. 스마트 민원신청 서..

  • 신진주역세권 초중통합학교 중앙투자심사 통과...2026년 개교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지구 내 (가칭)신진주역세권 초중통합학교 신설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1일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신진주역세권 초중통합학교는 2026년 3월 38개 학급 규모로 개교된다. 신진주역세권 초중통합학교는 진주시 가좌동 1954 일원에 총사업비 442억원을 들여 1만 4405㎡ 면적에 2026년 3월 문을 열 예정이다. 초등학교 25개 학급(특수 1개 학급 포함)의 학생 수 506명, 중학교 13개 학급(특수..

  • 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 삼천포항 항만개발사업 점검

    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는 1일 삼천포항 항만개발사업 점검을 위해 삼천포항에 방문했다. 삼천포항은 2020년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반영돼 남해권 어업의 전진기지 구축을 위한 사업이 단계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구항 동방파제 연장공사와 구항 소형선 부두 설치 공사, 신항 소형어선 수용시설 파제제 설치 공사 등 3개의 사업이 추진 중이다. 다양한 항만시설을 확충해 지역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지역경..
  • 창원시, 30년 숙원 의과대학 설립 본격 시동

    창원시가 30년 숙원인 의과대학 설립에 대한 시동을 걸었다. 창원시는 지난달 31일 '창원 의과대학 유치 기획단'을 구성하고 1차 회의를 개최해 세부 추진 전략과 유치 활동 로드맵 수립 논의에 착수했다. 이번 기획단은 지난달 신년 기자 간담회를 통해 창원의 위상에 어울리는 도시 품격을 갖추기 위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의과대학 유치에 돌입한다는 홍남표 시장의 선언에 따라 구성됐다. 도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위해 김병규 도 경제부지사가 공동단장이 되..

  • 경남도, 희망 나눔 캠페인 종료·기부공헌자들 격려

    경남도는 1일 창원 인터내셔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희망2023 나눔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종료하고 기부공헌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희망2023 나눔 캠페인은 지난해 12월부터 두 달간 실시해 코로나19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경남 지역에서 103억 5000만원을 모금했으며, 목표액인 92억원보다 11억원을 훌쩍 넘어 사랑의 온도탑 112도를 기록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경남 지역이 나눔 문화의 중심에서 행복의 가치를..

  • 경남도, 과학기술기관 설립 시동 건다

    경남도가 과학기술기관 설립을 위한 발걸음을 시작했다. 도는 1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과학기술기관 설립을 위한 전문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류명현 도 산업통상국장과 국회, 도내 국책연구기관, 대학, 도 출자출연기관 등 과학기술분야 15명의 전문가가 참석해 경남형 과학기술기관 설립 모델 제안 등 심도있는 토의를 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연구기관·대학들의 이공계 석박사 인력 수요·공급에 대한 현장 목소리 청취 등 지속적인 협력을..

  • 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명수' 10명 중 9명 '만족'

    전북 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명수' 사용자 중 '만족'이 96.3%로 나타났다. 만족도 항목에서 매우 만족 17.5%, 대체로 만족 59.1%, 약간 만족 19.7%, 대체로 불만족 3.4%, 매우 불만족 0.1%, 미응답 0.1%로 조사됐다. 전반적인 만족도 외에도 군산사랑상품권 사용 가능 57.4%, 공공배달앱이기 때문 의견도 28.0% 있다. 불편한 점으로는 할인이벤트 부족이 31.9%, 적은 가맹점 20.6%로, 다양한 할인 혜택..

  • 영천시, 농업용 기계·난방기 사용 농가유류비 10억원 지원

    경북 영천시가 자체 예산 10억 원으로 농업용 기계와 난방기를 사용하는 경종, 과수, 특작, 시설원예, 축산농가에 유류비를 지원한다. 유류비 지원금은 원유 가격 상승에 따른 면세유 가격 급등으로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영천시 예비비로 긴급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영천시에 주소를 두고 면세 유를 사용하는 축산 농가를 포함한 전 농가이며,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면세 유 구입량에 일정 부분을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21년도 월별..

  • 밀양 80대 기초생활수급자 할머니 이웃돕기성금 기탁 '감동'

    경남 밀양시 내일동행정복지센터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윤 할머니(80대, 시청각장애인)가 과거 내일동에 살았던 인연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그동안 모은 돈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윤 할머니는 "콩 한 조각으로 온 장터 사람이 나누어 먹는다는 말처럼,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작년 10월부터 매일 천원씩 모은 돈을 내일동에 기부하게 됐다"는 편지를 동봉했다. 성미순 내일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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